하노이 1호 명예시민 韓 안경환 교수, “하노이는 내 마음속의 노란 별”
(VOVWORLD) - 수도 하노이 해방 70주년(1954년 10월 10일~2024년 10월 10일)과 유네스코 ‘평화의 도시’ 명명 25주년(1999년 7월 16일~2024년 7월 16일)을 맞아 최근 하노이시 친선기관협회는 천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수도 하노이에 대해 우수한 글을 쓴 해외 작가들과 재외 베트남인 작가들을 표창하기 위해 ‘내 마음속의 하노이’ 글쓰기 공모 대회 시상식을 개최했다. 이날 시상식에서 수상한 많은 작가들 중에 베트남 하노이 응우옌짜이(Nguyễn Trãi) 대학 대외총장인 안경환 교수는 ‘하노이는 내 마음속의 노란 별’이라는 작품으로 대상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. 수도 하노이의 1호 명예시민인 안경환 교수는 VOV5 기자와 함께한 인터뷰에서 해당 작품에 대해서 자세히 밝혔다.










